읽기 경로 · 사회와 제도를 묻는 독자

사회와 제도를 묻는 독자라면

당론이 아니라 민의가 이끄는 사회를 그린 장편소설과, 제도를 존엄으로 다시 묻는 03을 함께 읽습니다.

사회와 제도를 묻는 독자는 무엇을 함께 읽을까요?

당론이 아니라 민의가 이끄는 사회를 그린 장편소설 『민의의 집』과, 제도를 존엄으로 다시 묻는 『나에게로 다가가는 시간 03』, 교육과 시민성을 다시 세우는 『나에게로 다가가는 시간 02』를 함께 읽습니다.

  1. 민의의 집 · 11,000원
  2. 나에게로 다가가는 시간 03 · 30,000원
  3. 나에게로 다가가는 시간 02 ·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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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11,000원

민의의 집

당론이 아니라 민의가 이끄는 사회

무소속 시민 후보가 시장이 되어 선의를 기록과 절차로 바꾸고, 시민이 끝까지 감시자로 남는 이야기

이어 읽는 글

『민의의 집』을 이야기한 작가의 글